메마른 화단에 스프링클러 터진 것처럼 시원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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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답하던 흐름 뚫리고 숫자들이 춤을 추기 시작하네요. 오늘 기운 너무 좋아서 공기조차 달콤함!
대식가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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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미세한 어긋남의 누적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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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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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괜찮은 흐름인 줄 알고 착각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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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사소한 판단이 누적돼서 왔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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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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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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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해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