깊은 산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나그네 신세로구먼
작성자 정보
- 티발로마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7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믿었던 나침반마저 고장 나니 사방이 적막뿐이오. 텅 빈 잔고를 보며 씁쓸한 담배 한 개비 물고 있네.
티발로마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0:05
-
등록일 01.11담백한 선택이 빛났다댓글 2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오늘은 스스로 칭찬 가능댓글 2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- 작성일
위로를 보냅니다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