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워하면서 펑펑 우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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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땡칠2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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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출금 400만원 받아서 다 털어먹고 이제 진짜 빚 갚을 길도 없어서 샤워기 틀어놓고 짐승처럼 울고 있음 내 인생 어쩌다 도박에 빠져서 이 지경까지 왔는지 후회되고 내 자신이 너무 밉다
땡칠2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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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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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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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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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48샤워하면서 펑펑 우는 중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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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플핸언옵잉님의 댓글
- 플핸언옵잉
- 작성일
지금 혼자 있지 마세요
바이오메트리님의 댓글
- 바이오메트리
- 작성일
바로 도움 요청하세요
고구마깡깡깡님의 댓글
- 고구마깡깡깡
- 작성일
돈보다 본인이 먼저입니다
떠나지마날위해님의 댓글
- 떠나지마날위해
- 작성일
빚은 너무 무섭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