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촉이 기막히게 들어맞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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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엔 촉 믿었다가 피 보는 경우 태반인데 오늘은 신내림 받았나 찍는 족족 기막히게 맞아떨어짐. 적당히 쌓였을 때 털고 나오는 게 능사다.
암기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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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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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6.08.31또 뇌절쳤다 진짜 언제쯤 정신 차릴래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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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6.08.31오랜만에 촉이 기막히게 들어맞음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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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6.08.31오늘 그림장 진짜 매운맛이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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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- 작성일
오 오늘 기운 존나 좋은가 보네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- 작성일
나한테도 축복 좀 내려주라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