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감대로 꺾기 들어간 게 신의 한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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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케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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뱅커 줄 엄청 길게 이어지길래 남들 따라갈 때 소신껏 플에 걸었는데 딱 꺾임. 먹자마자 지려서 그대로 창 닫음.
케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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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8.22이번 건 그냥 경험비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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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8.22직감대로 꺾기 들어간 게 신의 한 수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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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8.21이번 건 그냥 접는 게 맞음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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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8.21머리 식힐 겸 들어갔다가 뜻밖의 이득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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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어사문수님의 댓글
- 어사문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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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스하구만
석호필드님의 댓글
- 석호필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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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카추카 ㅎㅎㅎ
미역국밥님의 댓글
- 미역국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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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카드리용
반지하방님의 댓글
- 반지하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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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네요 ㅎㅎ ㅊㅋ
서키서키님의 댓글
- 서키서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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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카드립니다 !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