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 생신 용돈 봉투 두께 바카라가 키워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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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본가 가는데 5만 원권 몇 장 없어서 눈물 흘리다가 플 세컨 이쁘게 붙여 먹음 ㅋㅋㅋ 봉투 묵직해진 거 보니까 벌써 가슴이 웅장해진다
료타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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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5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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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훈의맞다이님의 댓글
- 영훈의맞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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