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고집 피우다가..
작성자 정보
- 아기잉딕이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8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깡통 찼습니다 ㅠ 꺾일 때 됐다고 생각해서 계속 반대로 갔는데 줄이 멈추질 않네요 고집이 병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...
아기잉딕이 (정회원)
레벨 5
-
등록일 02:19괜히 고집 피우다가..댓글 4
-
등록일 04.21아 뱅커 줄 가다가 끊김댓글 4
-
등록일 04.21야식은 진짜 못 참겠다댓글 4
-
등록일 04.20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체리마스터님의 댓글
- 체리마스터
- 작성일
고집이 시드를 녹임 ㅠㅠ 너무 공감
오레오오즈님의 댓글
- 오레오오즈
- 작성일
줄 꺾기 금지 ㅠㅠ 뼈저린 교훈 ㅂㄷ
아마레겟돈님의 댓글
- 아마레겟돈
- 작성일
깡통 ㅠㅠ 위로밖에 드릴 게 없어 ㅠ
감킴봉님의 댓글
- 감킴봉
- 작성일
오늘은 그냥 다 잊고 주무세요 행님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