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유 없이 불안했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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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춘수아이가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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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 전부터 찜찜했다. 그 느낌을 무시한 채 진행한 게 계속 마음에 걸린다.
춘수아이가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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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10플 장줄 꺾일 때까지 파먹기 ㅋ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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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2:14근데 이후 스핀은 걍 침묵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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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3.06에볼 뱅 흐름 제대로 읽음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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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3.06스핀만 늘고 배당은 없음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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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안타고라스님의 댓글
- 안타고라스
- 작성일
아쉽게됐네요 ㅠㅠ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