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는 배팅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
작성자 정보
- 성요한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7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술김에 혹은 외로움에 또 손을 대고 말았네요. 어김없이 결과는 처참한 패배고... 저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한 걸까요?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
성요한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:27발가락 쥐 나서 뒹굴었음 ;;댓글 4
-
등록일 02.07다시는 배팅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댓글 4
-
등록일 02.07오늘 배팅 신 들림댓글 4
-
등록일 02.06첫 충에 바로 졸업댓글 5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라카젝즈님의 댓글
- 라카젝즈
- 작성일
화이팅하세요
커트님의 댓글
-
커트
- 작성일
건승하셔요
땡칠2님의 댓글
- 땡칠2
- 작성일
레전드 찍자구요
말캉잉님의 댓글
- 말캉잉
- 작성일
레전드 가자구요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