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카라 오늘따라 말 한마디 없이 나를 밀어내더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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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드왕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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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갈 때마다 한 발씩 엇나가서 결국 인정하고 나왔다 괜히 붙잡으면 더 아플 것 같았다 잃었다
카드왕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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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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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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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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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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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- 작성일
쿨하게 인정하는 게 답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- 작성일
오늘은 네 날 아니었다
대식가님의 댓글
- 대식가
- 작성일
쉬었다 가자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