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카라 그림장 데칼이라고 확신하고 박았다가 나만 빨래질 당함
작성자 정보
- 암기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7 조회
- 3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어쩜 저 타는 타이밍만 골라서 반대로 꺾이는지 조작 의심마저 드네요. 0원 찍힌 숫자 보니 잠도 안 옴.
암기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0:39
-
등록일 02.05
-
등록일 02.05
-
등록일 02.04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데칼의 배신 ㅠㅠ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인생 기구하네요
태주머니님의 댓글
-
태주머니
- 작성일
자괴감 버리세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