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쇼는 기다림이 아니라 참기 대회였다는 걸 깨달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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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율 뜰 때까지 보자고 버티다가 내 인내심만 빠져나갔다 결국 타이밍 놓치고 잃었다
인지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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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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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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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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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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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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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기 대회 맞음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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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거기서 자주 미끄러짐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오늘은 운이 안 왔다고 하자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