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카라 그림장 데칼이라고 확신하고 박았다가 나만 빨래질 당함
작성자 정보
- 먹고하자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8 조회
- 3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어쩜 저 타는 타이밍만 골라서 반대로 꺾이는지 조작 의심마저 드네요. 0원 찍힌 숫자 보니 잠도 안 옴.
먹고하자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2.04
-
등록일 02.04
-
등록일 02.04
-
등록일 02.03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데칼의 배신 ㅠㅠ
독고다이님의 댓글
-
독고다이
- 작성일
인생 쓰네 진짜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기운 내시길 형님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