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데칼 그림장이었는데 저 타자마자 귀신같이 꺾이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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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소노키아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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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 저만 감시하는 것 같아서 소름 돋습니다. 시드 싹 털리고 인생 현타 오네요.
미소노키아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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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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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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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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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3중간에 끼어든 선택이 분위기 망쳤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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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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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까 조심합시다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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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기구하네
수라검님의 댓글
- 수라검
- 작성일
자괴감 버리세요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