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히 플레이어 줄이었는데 제가 타자마자 귀신같이 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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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열빙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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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 저를 비웃는 것 같았습니다. 결국 무리하게 밀어붙이다가 시드만 전사했네요. 밤바람이 유독 차갑게 느껴집니다.
열빙어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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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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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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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리버에서 투페어 맞고 종료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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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한 번 더 본 게 모든 걸 바꿨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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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메렁이님의 댓글
- 메렁이
- 작성일
타이의 함정 ㅠㅠ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- 싹다정리해
- 작성일
운수가 나빴을 뿐입니다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- 작성일
자괴감 버리세요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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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 차려야 삽니다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- 작성일
내일 다시 봅시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