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가 권리금 받은 거 지키려고 했는데 손을 대고 말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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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사 접고 남은 마지막 자존심 같은 돈이었는데 제 욕심이 화를 불렀습니다. 텅 빈 계좌를 보니 앞날이 캄캄하고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.
램지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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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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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스플릿이 의외로 효자였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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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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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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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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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 참 무겁네요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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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내시길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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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책해봐야 늦었습니다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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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 잡으세요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