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꺾임 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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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모니터 부술 뻔함.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밤바람 맞으며 집에 간다. 현타 오네.
신투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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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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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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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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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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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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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개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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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회는 또 온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