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꺾임 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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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소걸야도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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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모니터 부술 뻔.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찬바람 맞으며 집에 간다. 인생 쓰다.
소걸야도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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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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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근거 세우고 들어갔는데 완전 빗나감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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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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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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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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