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스로 납득 못 한 상태로 계속 끌고 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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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상우의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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찝찝한 걸 알면서도 그대로 두니까 전개가 더 불편하게 느껴졌다
상우의꿈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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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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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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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뱅 쪽에 확신을 너무 빨리 둠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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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본매 구조가 단순해서 보기가 편했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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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형남노님의 댓글
- 형남노
- 작성일
흠….까비
따고또따고님의 댓글
- 따고또따고
- 작성일
아쉽다아쉬워
안시성님의 댓글
- 안시성
- 작성일
오우 아쉽네요…
기생충님의 댓글
- 기생충
- 작성일
ㅠㅠㅠ 힘내세요
춘수아이가님의 댓글
- 춘수아이가
- 작성일
아쉽게 됐습니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