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장이 벌렁거려서 못 살겠네.. 마지막 한 장에 인생 걸었다 실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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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신창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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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눈을 의심했다. 무조건 나오는 그림이라 전재산 태웠는데 딜러가 자비 없이 밟아버리네. 이제 나는 빈껍데기뿐이야.
신창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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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반대로만 고른 선택이 이어졌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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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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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콜 선택 하나가 전부 바꿨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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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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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리코더님의 댓글
- 리코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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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렁이님의 댓글
- 메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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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인 엔딩 쓰다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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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수가 사납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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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미소노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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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내쇼 형님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