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박자 쉬었더니 길이 열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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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하게 밀지 않고 관찰부터 했다. 그러자 장면들이 스스로 맞물리며 결말이 정돈됐다.
씹던껌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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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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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- 작성일
쉬어간 선택이 신의 한 수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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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날 오래 간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