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필요한 개입을 멈추니 흐름이 살아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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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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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을 덜 대자 오히려 전개가 매끄러워졌다. 오늘은 건드리지 않은 게 답이었다.
재바리 (정회원)
레벨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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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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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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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기대에 묶인 시간이 아쉬움으로 남았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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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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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개입 줄인 게 정답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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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- 작성일
운영 센스 있다
허니콤보님의 댓글
- 허니콤보
- 작성일
괜히 만지면 망침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