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진감래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결과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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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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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인내 끝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. 비워졌던 곳이 채워지는 과정을 보며 안도감이 듭니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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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6될 줄 알고 들어갔는데 바로 반대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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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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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6욕심 섞은 선택이 분위기 망침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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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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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인내의 보상이네요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축하의 말씀 전함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