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소호흡기 떼버린 것처럼 숨이 턱 막히는 결과임
작성자 정보
- 열빙어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3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버티면 살 줄 알았는데 마지막 한 방에 숨통 끊겼네. 0원 찍힌 숫자 보니까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함.
열빙어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20:14
-
등록일 18:18
-
등록일 14:27분산 없이 이어진 전개가 돋보였다댓글 4
-
등록일 01.18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산소통 가져왔음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허망함 공감합니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