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리석은 집착이 결국 화를 부르고 말았군요 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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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요롱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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놓아줘야 할 때를 알지 못한 대가가 너무나 큽니다. 비워진 잔고만큼이나 마음의 무게가 무거운 밤입니다.
요롱이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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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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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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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자영구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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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륜왕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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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휴 소리 나오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