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야가 흐려진 탓인지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말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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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하다 생각했던 지점이 파멸의 구멍이었습니다. 허무하게 사라진 시드를 보며 한숨 섞인 담배만 태웁니다.
먹고하자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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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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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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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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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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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배가 쓰시겠네요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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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내십시오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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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숨 거두시길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