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이 갑자기 열리길래 그냥 몸 맡겼더니 끝까지 끌고 갔다
작성자 정보
- 대전대장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5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억지로 계산 안 하고 상황 흐르는 대로 갔는데 이상하게 판단이 잘 맞았다. 이런 날은 괜히 더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.
대전대장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.15
-
등록일 01.15
-
등록일 01.15
-
등록일 01.14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옥보단님의 댓글
- 옥보단
- 작성일
판 읽는 감각 좋다
박보는내인생님의 댓글
- 박보는내인생
- 작성일
괜히 손 안 댄 게 신의 한 수
노름꾸니야님의 댓글
- 노름꾸니야
- 작성일
이런 날 귀하다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오늘 그림 좋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