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판이 먼저 길을 열어준 느낌이라 웃음부터 나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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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씹던껌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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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전개가 술술 이어졌다. 계산 줄이고 흐름만 따라가니 끝까지 편안.
씹던껌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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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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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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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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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감 좋다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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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듬 탄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