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더니 지금이 딱 그 꼴이오
작성자 정보
- 검치태랑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1 조회
- 5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지독한 패배의 사슬에 묶여 숨쉬기도 고단한 하루구먼. 부디 내일은 따뜻한 볕이 들길 소망하오.
검치태랑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초반에 좋다고 믿어버린 게 문제댓글 3
-
등록일 01.11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5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- 작성일
볕이 들 거요 ㅠㅠ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- 작성일
기운 내라 형
대식가님의 댓글
- 대식가
- 작성일
힘내자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에휴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화이팅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