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불이 꺼진 어두운 방에서 벽만 쳐다보고 있소
작성자 정보
- 왕이될상인가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8 조회
- 4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희망이 사라진 자리에 침묵만이 감도니 참으로 쓸쓸하구려. 사라진 잔고를 애써 외면하며 누웠소.
왕이될상인가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가뭄 든 논바닥에 폭우 쏟아진 기분임댓글 5
-
등록일 01.11괜히 참고 있다가 더 깊어졌다댓글 4
-
등록일 01.11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4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위로를 보냅니다
54 럭키포인트 당첨!
욕해왕님의 댓글
- 욕해왕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걸왕님의 댓글
- 걸왕
- 작성일
내일은 딴다
암기님의 댓글
- 암기
- 작성일
화이팅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