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가고 싶지 않은 길을 다시 걷게 되었구먼
작성자 정보
- 재바리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3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실패의 쓴잔을 또다시 들이키니 목이 타들어 가는 듯하오. 나의 어리석음을 탓하며 조용히 물러나오.
재바리 (정회원)
레벨 13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
-
등록일 01.11판단이 흔들리면 속도가 무너진다댓글 2
-
등록일 01.11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도패님의 댓글
- 도패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쇼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- 작성일
힘내라 형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