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무십일홍이라더니 좋았던 시절이 순식간이구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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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박보는내인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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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할 것 같던 상승세가 꺾이니 허망하기 짝이 없소. 꽃이 진 자리에서 한숨만 내뱉고 있네.
박보는내인생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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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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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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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마지막에 마음이 급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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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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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비유가 절절하오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에휴
291 럭키포인트 당첨!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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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