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투에서 승리하고 깃발 꽂은 느낌이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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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기 있게 밀어붙인 게 신의 한 수였네요. 두둑한 전리품은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!
걸왕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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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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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조금만 더가 결국 길게 간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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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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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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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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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승 ㅊㅋㅊㅋ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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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스 가즈아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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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해 형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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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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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