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잔병처럼 퇴로도 없이 구석에 몰려 털렸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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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지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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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자존심까지 다 내주고 빈손으로 도망칩니다. 쓰라린 상처가 오늘따라 너무나 깊습니다 하..
인지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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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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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확신이 경계를 풀었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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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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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좋게만 보려다 놓친 게 많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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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헤플린님의 댓글
- 헤플린
- 작성일
패배 ㅠㅠ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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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내쇼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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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
레벨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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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휴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