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생마처럼 날뛰는 기운을 기막히게 길들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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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라검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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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멋대로 튀던 숫자들이 내 손바닥 안에서 정리됐네요. 짜릿한 정산 끝내고 나니까 세상이 내 발밑임.
수라검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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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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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이쯤이면 괜찮겠지라는 생각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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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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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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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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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련사 등장 ㅋㅋㅋ ㅊㅋ
대식가님의 댓글
- 대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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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스!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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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즈아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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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해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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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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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