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빠져나오려 할수록 털리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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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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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버둥 칠수록 시드만 갉아먹히는 지독한 늪이었습니다. 결국 날개 꺾이고 0원 찍고 나서야 멈췄음.
태주머니 (정회원)
레벨 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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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부담 줄이니까 선택이 쉬워짐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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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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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부담 줄이니까 대응이 쉬워짐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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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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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걸왕님의 댓글
- 걸왕
- 작성일
거미줄 비유 소름 ㅠㅠ
암기님의 댓글
- 암기
- 작성일
힘내라 친구야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