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직관이 녹슨 고철 덩어리였다는 걸 이제야 깨달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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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혀 쓸모없는 판단으로 시드만 넝마로 만들었다. 자책해봐야 이미 늦었지만 가슴이 너무 쓰리다.
먹고하자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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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더 안 건드린 게 오늘의 포인트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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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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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오늘은 욕심보다 정리가 먼저였음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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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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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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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- 작성일
고철 ㅋㅋㅋ 기운 내세요 형님
허니콤보님의 댓글
- 허니콤보
- 작성일
토닥토닥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