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더 안 건드린 게 제일 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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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신창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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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더 해볼까 싶은 순간이 있었는데 그걸 참으니까 진행 내내 마음이 덜 출렁였다. 끝나고 나서도 피곤함이 거의 없어서 만족감이 컸음
신창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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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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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오늘은 템포가 딱 알맞았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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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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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담백하게 끝낸 하루가 오래 간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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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클로로님의 댓글
- 클로로
- 작성일
자기제어 잘하셨어요
키르아님의 댓글
- 키르아
- 작성일
이런 판단이 오래 갑니다
야큡님의 댓글
- 야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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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드립니다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