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요한 낚시꾼처럼 대어를 낚아 올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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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검치태랑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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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란 떨지 않고 묵묵히 기회를 엿본 보람이 있네요. 넉넉해진 결과물 챙겨서 조용히 퇴각합니다.
검치태랑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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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6:12마지막에 무리한 게 아쉽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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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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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체력 관리가 판단을 좌우한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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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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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헤플린님의 댓글
- 헤플린
- 작성일
낚시 성공 ㅊㅋ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부러워요 형님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