확률이라는 족쇄에 묶여 시드가 가루가 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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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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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히 나올 때라고 믿었는데 기계는 비웃듯이 빗나가네요. 텅 빈 잔고만큼 가슴 한구석이 서늘합니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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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3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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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속도를 낮춘 게 해답이었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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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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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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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족쇄 비유가 찰지네요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내일은 좋은 날 오길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