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만심이라는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 싹 털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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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염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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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분히 멈출 타이밍이 있었는데, 한 번 더를 외친 내 입술이 원수네요. 모든 게 물거품이 됐습니다.
염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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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마감 하나로 하루가 깔끔하게 정리됐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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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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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복구 생각 든 순간부터 이미 늦었다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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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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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요롱이님의 댓글
- 요롱이
- 작성일
한 번 더가 젤 무섭죠 ㅠㅠ
카카로트님의 댓글
- 카카로트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행님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