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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내 지갑을 털어간 게 아니라 내가 갖다 바쳤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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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자초한 패배라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 합니다. 바보 같은 나를 원망하며 불을 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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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
리코더님의 댓글

  • 리코더
  •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
메렁이님의 댓글

  • 메렁이
  • 작성일
원래 다 그런 겁니다
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
  • 싹다정리해
  •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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