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가 내 지갑을 털어간 게 아니라 내가 갖다 바쳤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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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자초한 패배라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 합니다. 바보 같은 나를 원망하며 불을 끕니다.
레벨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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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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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리코더님의 댓글
- 리코더
- 작성일
자책하지 마세요 ㅠㅠ
메렁이님의 댓글
- 메렁이
- 작성일
원래 다 그런 겁니다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- 싹다정리해
- 작성일
내일은 현명하게!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