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용실 예약금 바카라에 태우고 머리 직접 깎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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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옴팔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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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운펌 하려고 모은 돈이었는데 10분 만에 증발함. 결국 집에서 바리캉 들었다가 머리 파먹고 눈물 흘리는 중이다 하...
옴팔레 (정회원)
레벨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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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2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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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5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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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5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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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5.14마지막에 깔끔하게 적중하고 바로 종료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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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포우럴님의 댓글
- 포우럴
- 작성일
힘내세요 !!
므롬웰님의 댓글
- 므롬웰
- 작성일
아쉽게 됐네요 ㅠㅠ
케리님의 댓글
- 케리
- 작성일
복수 한번 가시죠
노티우스님의 댓글
- 노티우스
- 작성일
복수전 가야죠
아파리코님의 댓글
- 아파리코
- 작성일
오우 아쉽네요…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