컨스 뱅커 끝까지 판 게 신의 한 수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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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검치태랑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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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깨질 때까지 하나만 밀었더니 결국 지갑 든든해짐. 여기 정산 속도 하나는 인정해준다.
검치태랑 (정회원)
레벨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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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7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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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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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:17입금 확인 빨라서 아주 만족해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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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4.18시작부터 방향 안 정하고 판만 훑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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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- 작성일
집념의 승리 나이스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- 작성일
오늘 대박이네
붐바스틱님의 댓글
- 붐바스틱
- 작성일
기 받아감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