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단을 미룬 게 신의 한 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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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창식형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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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니까 자연스럽게 좋은 자리 나온다. 괜히 서두를 필요 없음
창식형식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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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46욕심 안 낸 게 제일 큼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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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0:43급해진 순간부터 이상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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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8퐁당 이후 멘탈 흔들림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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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8구간 나눠보니 살겠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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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반지하방님의 댓글
- 반지하방
- 작성일
추카드려요
서키서키님의 댓글
- 서키서키
- 작성일
나이스하네요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