짱친 축의금 굴려보려다 봉투만 들고 가게 생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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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페도련님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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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야 미안하다.. 마음만은 100만 원인데 현실은 0원이네. 나 진짜 한심해서 죽고 싶다. 딜러 개새끼 진짜..
페도련님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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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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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시작부터 기운이 느껴졌던 판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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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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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초반부터 흐름이 막힘없이 이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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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도패님의 댓글
- 도패
- 작성일
봉투 나눔 ㅊㅋ
검치태랑님의 댓글
- 검치태랑
- 작성일
인생 참 쓰네 진짜
신창님의 댓글
- 신창
- 작성일
운수가 사납네요
수라검님의 댓글
- 수라검
- 작성일
자괴감 버려요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