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귀신같이 꺾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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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염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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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모니터 깰 뻔 ㅋㅋㅋ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걸어간다
염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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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읽었다고 믿은 패가 함정이었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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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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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사소한 어긋남이 누적됐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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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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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불빠따님의 댓글
- 불빠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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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내요 ㅠㅠ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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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너스의 손 인정
레벨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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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까 오지네 진짜
씹던껌님의 댓글
- 씹던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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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탈 수습 시급함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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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술 한잔 하쇼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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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따자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