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음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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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빵호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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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느낌
빵호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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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투박스에 갇혀서 시야가 좁아짐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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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30흐름이 끊기지 않아 집중이 잘 됐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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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퐁당 리듬에 괜히 맞추려다 더 꼬였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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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9본매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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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코니님의 댓글
- 코니
- 작성일
파이팅이요
퍼니님의 댓글
- 퍼니
- 작성일
아쉽습니다 ㅠㅠㅠ
코로리님의 댓글
- 코로리
- 작성일
파이팅 !!!
크나이우스님의 댓글
- 크나이우스
- 작성일
복수전 갑시다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