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음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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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당근당근바니바니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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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, 놓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느낌이다
당근당근바니바니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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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4:35흐름 읽었다고 착각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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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0:39관망이 신의 한 수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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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7조급함이 다 망침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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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.07느바 뭐가지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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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따고또따고님의 댓글
- 따고또따고
- 작성일
아쉽게됐네요 ㄹㅇ
안시성님의 댓글
- 안시성
- 작성일
ㅠㅠㅠㅠ힘내야지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