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네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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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티우스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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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계속 붙잡고 있었던 듯
노티우스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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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손이 가벼워서 좋았음 ㅎㅎ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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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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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0오늘은 흐름을 그냥 받아들였음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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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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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백수의왕님의 댓글
- 백수의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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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….까비


















